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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치
◈ 외모
◈ 성격
◈ 사상·신념
◈ 기타
""별의 움직임을 보고 있었어요~""
특성치
기능치
◈ 외모
회백발~검정으로 그라데이션 되는 곱슬머리. 진한 녹색눈. 흰 동공아래 반짝이는 보라별무늬. 눈썹사이에 + 모양 무늬가, 왼쪽 눈아래 두개의 점이 있다. 왼쪽으로 앞머릴 늘어뜨리고 한쪽을 잡아 묶어둠.
◈ 성격
침착한 / 느릿한 / 예의바른 / 허당
어릴때부터 받은 교육으로 인해 교양있고 섬세한듯.. 싶지만 한꺼풀 벗겨보면 이런 어리숙한 허당이 따로 없다. 천성도 워낙 느릿하고 여유로워서 다들 달릴때 그렇게 뛰면 넘어져요~ 하다가 자기는 세발짝 걷고 넘어지는 타입.
◈ 사상·신념
천천히, 느긋하게~ 일곱번 실수해도 여덟번째에 성공하면 된다. 자잘한 실수가 많지만 고치면 되죠~ 정도의 인식이라 타인의 실수에도, 자신의 실수에도 너그러운 편. 다만 악의는 없지만 눈치도 없어서 실수를 잘 꼬집어내 입밖으로 꺼내곤 한다.
◈ 기타
미간사이의 + 무늬는 혈통에 따른 무늬. 라 가문은 오시리스에서 나름 알려진 재벌가문이다. 별관련 물품을 좋아함.
10살때 이스족과 거래를 했다. 다만 상대가 후드를 쓰고 있었고, 본인도 특별한 점을 인지 못했기 때문에 큰 특별함으로 남진 않음. 실제로 자신은 이걸 '선물받았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플라네타리움. 다만 이걸 받은 이후 별에 매료되어 있다는걸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 관계
부모님과 가족, 자기 가문 사람들.
세르비수스에서 만난 친구들.
◈ 소지품
작은 주먹만 하다! 가볍다! 들고다니기 좋다!
꼬리주머니 같은것. 넣어두고 자면 따뜻하다!
""여전히 닿고 싶은 반짝임이 하늘에 가득 남아있어요.""
특성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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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
성년이 되면서 눈의 흰자위가 검게 물들었다. 손발톱 모두 검정. 회백발~검정으로 그라데이션 되는 곱슬머리. 진한 녹색눈. 흰 동공아래 반짝이는 보라별무늬. 눈썹사이에 + 모양 무늬가, 왼쪽 눈아래 두개의 점이 있다. 왼쪽으로 앞머릴 늘어뜨리고 한쪽을 잡아 묶어둠.
◈ 성격
침착한 / 느릿한 / 예의바른 / 허당
어릴때부터 받은 교육으로 인해 교양있고 섬세한듯.. 싶지만 한꺼풀 벗겨보면 이런 어리숙한 허당이 따로 없다. 천성도 워낙 느릿하고 여유로워서 다들 달릴때 그렇게 뛰면 넘어져요~ 하다가 자기는 세발짝 걷고 넘어지는 타입.
◈ 사상·신념
"목표를 향해 똑바로 나아감"
천천히, 느긋하게~ 일곱번 실수해도 여덟번째에 성공하면 된다. 자잘한 실수가 많지만 고치면 되죠~ 정도의 인식이라 타인의 실수에도, 자신의 실수에도 너그러운 편. 다만 악의는 없지만 눈치도 없어서 실수를 잘 꼬집어내 입밖으로 꺼내곤 한다.
◈ 의미 있는 장소들
별이 보이는 밤하늘.. 밤하늘이 잘보이는 옥상과 뒷뜰.
최근에는 도서관에도 자주 출입하는 듯.
◈ 부상과 흉터
건강!
◈ 공포증과 집착증
무서운게 없는걸까? 싶을 정도의 여유로움과 침착함. 별에 대한 집착은 여전하다. 플라네타리움은 여전히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 기타
미간사이의 + 무늬는 혈통에 따른 무늬. 라 가문은 오시리스에서 나름 알려진 재벌가문이다. 별관련 물품을 좋아함.
(데몬이다보니) 이리저리 수업을 열심히 들었어요 물어보는것이 엉뚱하긴 해도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고 참여한 느낌입니다. 교수님들과는 두루두루 친합니다. 모나지 않은 (엉뚱하지만) 성실한 학생.. 같은 느낌.. 그리고 밤에 몰래 빠져나가는 모습이 늘었다고 해요. 한번은 밤마다 나타나는 뒷뜰의 유령.. 같은 소문으로 들썩이게도 했으나 붙잡혀선 아스트라로 밝혀졌다네요. 굴하지 않고 별을 보러 다닙니다.
10살때 이스족과 거래를 했다. 다만 상대가 후드를 쓰고 있었고, 본인도 특별한 점을 인지 못했기 때문에 큰 특별함으로 남진 않음. 실제로 자신은 이걸 '선물받았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플라네타리움. 다만 이걸 받은 이후 별에 매료되어 있다는걸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요정 샐러맨더 - 이름은 라세타(Lacerta). 주로 세타라고 부른다. 누군가의 몸에 부비작 대는걸 좋아해 초반엔 작은 화재나 그슬림도 잦았다고.
패밀리어 이름은 서펜(Serpens). 보통 펜이라고 부름. 본체는 수십미터의 큰 코브라다. 배에 별무늬가 있는 특이한 종인데, 그점이 마음에 들어 패밀리어로 삼았다고. 엉뚱한 성격으로 종종 시냑의 패밀리어인 알렉산더를 보며 입맛을 다신다고.
◈ 관계
부모님과 가족, 자기 가문 사람들.
세르비수스에서 만난 친구들.
◈ 소지품
작은 주먹만 하다! 가볍다! 들고다니기 좋다!
이스족과 거래했던 물건. 신기하게도 어디에 있던 해당 구역의 천체운동이 보인다! 원하는 구역을 볼 수도 있음. 휴대성이 좋다. 자신은 약간 마도구 취급 중.
꼬리주머니 같은것. 넣어두고 자면 따뜻하다!
""별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답니다~""
특성치
기능치
◈ 외모
성년이 되면서 눈의 흰자위가 검게 물들었다. 손발톱 모두 검정. 회백발~검정으로 그라데이션 되는 곱슬머리. 진한 녹색눈. 흰 동공아래 반짝이는 보라별무늬. 눈썹사이에 + 모양 무늬가, 왼쪽 눈아래 두개의 점이 있다. 오른쪽으로 앞머릴 늘어뜨리고 한쪽을 잡아 묶어둠.
◈ 성격
제멋대로 / 느릿한 / 예의바른 / 허당
어릴때부터 받은 교육으로 인해 교양있고 섬세한듯.. 싶지만 한꺼풀 벗겨보면 이런 어리숙한 허당이 따로 없다. 천성도 워낙 느릿하고 여유로워서 다들 달릴때 그렇게 뛰면 넘어져요~ 하다가 자기는 세발짝 걷고 넘어지는 타입.
◈ 사상·신념
"목표를 향해 똑바로 나아감"
천천히, 느긋하게~ 일곱번 실수해도 여덟번째에 성공하면 된다. 자잘한 실수가 많지만 고치면 되죠~ 정도의 인식이라 타인의 실수에도, 자신의 실수에도 너그러운 편. 다만 악의는 없지만 눈치도 없어서 실수를 잘 꼬집어내 입밖으로 꺼내곤 한다.
◈ 의미 있는 장소들
별이 보이는 밤하늘.
◈ 부상과 흉터
건강!
◈ 공포증과 집착증
무서운게 없는걸까? 싶을 정도의 여유로움과 침착함. 별에 대한 집착은 여전하다. 플라네타리움은 여전히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이전 광기의 후유증으로 가끔 심하게 놀랄 경우 잠시간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
플라네타리움 (별을 향한 도그마)
플라네타리움 (별을 향한 도그마)
비용: 마력 3000;
시전시간: (누적시켜 모을시) 2달 이상
이 플라네타리움은 현재 위치의 천체를 투영할 뿐아니라, 정확한 위치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그 공간은 현재 차원을 벗어나 다른 차원, 다른 별까지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마법을 습득할 필요도 없고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켜주는 높은 정확성과 지식과 마력만 있으면 되는 등, 편리성은 높습니다만, 한번에 드는 마력의 양과 시전시간이 최대의 변수입니다.
이동시에 사용되는 마력은 여러명이 모을 수도, 몇일을 들여 누적시켜 모을 수도 있습니다.
다올로스의 베일
다올로스의 베일
비용: 마력 15; 이성 1, 정신력 1d3
시전시간: 2라운드
차원을 이동시켜주는 마법.
주문을 외우며 페스카즈로 사람이 통과할만한 크기의 사각형을 그립니다. 이때, 머리속으로 자신이 이동할 곳을 떠올리며 방향과 거리를 설정합니다.
문제는 이 마법을 습득한 아스트라이아가 방향을 잘 못잡기에 자주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는 편. 때문에 정확한 위치를 원하는 경우 이 마법보다는 플라네타리움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 기타
미간사이의 + 무늬는 혈통에 따른 무늬. 라 가문은 오시리스에서 나름 알려진 재벌가문이다. 별관련 물품을 좋아함.
신화생물과 거래를 함. (쥐 괴물, 차원의 부랑자)
10살때 이스족과 거래를 했다. 다만 상대가 후드를 쓰고 있었고, 본인도 특별한 점을 인지 못했기 때문에 큰 특별함으로 남진 않음. 실제로 자신은 이걸 '선물받았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플라네타리움. 다만 이걸 받은 이후 별에 매료되어 있다는걸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요정 샐러맨더 - 이름은 라세타(Lacerta). 주로 세타라고 부른다. 누군가의 몸에 부비작 대는걸 좋아해 초반엔 작은 화재나 그슬림도 잦았다고.
패밀리어 이름은 서펜(Serpens). 보통 펜이라고 부름. 본체는 수십미터의 큰 코브라다. 배에 별무늬가 있는 특이한 종인데, 그점이 마음에 들어 패밀리어로 삼았다고. 엉뚱한 성격으로 종종 시냑의 패밀리어인 알렉산더를 보며 입맛을 다신다고.
설정상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졸업 이후 조용히 지내는가 싶었는데, 2년 후 어느 날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물론 라 가문은 발칵 뒤집혔죠. 아무리 길치라고 해도 아스트라가 아무말 없이 갑자기 사라지는 일은 없었거든요. 아스트라는 2주 후,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알고보니 그 작은 플라네타리움이 차원을 이동하게 해주는 장치였습니다. 물론 사용하기까지 천체에 대한 이해와 마력의 축적을 필요로 하지만요. 지나친 마력의 축적에 제멋대로 발동한 플라네타리움이었지만 사용법을 알게 되고나서부터는 직접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비정기적으로 다른 별을 옮겨다니는 중. 종종 오시리스로 돌아가기도 하지만, 특유의 길치 속성때문에 다른 별을 더 떠돌아 다니는 기간이 길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친구들과의 연락도 어려웠을 수도 있고, 어느 날은 이제서야 오시리스에 도착한 아스트라가 일년도 전에 보낸 편지에 지난 몇달간의 일을 적은 몇장의 답장이 친구들 앞으로 전해졌을 수도 있습니다.
아스트라가 받아야만 하는 추적용 편지라인이 아닌 이상, 아스트라와 제때 연락할 확률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다만, 아주 우연히 실수로 옮겨다닌 별에서 마주쳤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아스트라는 마법세계의 일에 크게 좌지우지 되지 않은, 자신만의 길을 걸어갑니다. 졸업 이후 세르비수스의 일로 그의 이름이 마법세계에 알려지긴 했지만, 이후로는 큰 업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정구를 보는 방법을 연구했지만 에테르의 재능이 없기에 성공하지는 못합니다. 그외에는 별과 천체, 넓게는 별의 탄생과 죽음, 점성술까지 연구했으나 한번의 천문학 학회 발표외에는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참가하지 못한 쪽에 가깝지만요. 아스트라가 초대받은 학회에 길을 잃어 참가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는 천문학계에 조금은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눈앞의 연구 목표는 어릴때 얻은 플라네타리움의 구조 및 제작 방법의 이해 입니다. 그보다는 밤하늘의 별을 보는게 더 즐겁지만요!
마법사회의 마켓에 들려 별과 관련된 용품을 구매해 돌아가는 모습이 눈에 띄곤 합니다. 별과 관련된 용품이 시장에 나오면, 라 가문의 재력을 이용해 어떻게든 손에 넣곤 합니다.
바르바루스에는 잠시 머문 적이 있습니다. 수많은 별들을 스쳐 지나가는 중, 아주 우연히 한번이였습니다. 비밀 상점에 별빛이 나는 보석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 보석은 그의 페스카즈 끝에 붙어있습니다.
◈ 관계
부모님과 가족, 자기 가문 사람들.
세르비수스에서 만난 친구들. 여행하며 만난 인연들.
동료 탐사자 (PL: 정진)
동료 탐사자 (PL: 혼령)
동료 탐사자 (PL: 쨤)
동료 탐사자 (PL: 챠챠)
동료 탐사자 (PL: 먕)
동료 탐사자 (PL: 펭귄)
동료 탐사자
동료 탐사자
◈ 소지품
작은 주먹만 하다! 가볍다! 들고다니기 좋다!
꼬리주머니 같은것. 넣어두고 자면 따뜻하다!
마법도구. 팔찌형.
대용량의 물건을 넣었다뺏다 휴대가 가능하게 해준다. 팔찌를 돌린뒤 암호를 말해야하기에 날치기 걱정도 없다! 굿! 하지만 비싸다!
한번 다른 별에서 물건을 죄다 뺏겨 큰일날뻔하고 나서야 구매해서 사용중. 페스카즈나 마법서, 필요한 물건들을 이 안에 넣어 들고다닌다.
머리크기 이상으로 큰 것은 보관이 힘들다.
포세 가문의 차남과 약혼 중.
오시리스에 얌전히 있으면 하는 부모님의 등살에 떠밀려 1년전 약혼했지만... 아스트라에겐 그저 손가락에 반지 하나만이 늘어났을뿐입니다.
손잡이 끝에 짙은 남빛의 보석이 박혀있다. 외형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며 켈리의 마력 저장장치가 끝부분에 장식으로 달려있다.
사격(권총) / 피해 1d6 / 장탄 6발
오시리스 산 리볼버.
마법도 있지만.. 가끔 이쪽이 더 좋을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