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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블러디 메리 캐슬

에반 이카르드

Evan Eckard
● 이카탁

왕족, 이카르드의 후계자|9-00-21세 | 199cm|마름|0000

근력 30 | 민첩 35 | 정신 65 | 건강 50 | 외모 90 | 교육 70 | 크기 55 | 지능 65 | 이동력 7
기능치 | 기능치 | 기능치 | 기능치 | 기능치 | 기능치 | 기능치

"한마디"

◈ 외모 
중성적인 외모와 부드러운 목소리. 오른눈썹위 점. 은녹빛의 머리카락. 전체적으로 흰 의상. 

◈ 성격 
자존감이 높은 / 권위적인 / 오만 / 순수한 / 

◈ 사상·신념 
숭배, 운명론자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정해진 운명의 레일이 있고 그위에 인간들이 놓여있다고 믿는, 전형적인 운명론자. 왕족으로서의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행하며 베품을 실천하지만 사회적인 신분에 대한 문제점은 보지 못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운명론적인 권위주의자. 종교에 대한 신앙심도 높은 편. 왕위에 대한 욕심은 크게 없는 편. 가문내에서도 왕위에 대한 욕심은 없다. 

◈ 기타 
이카르드 특성상, 가문 전원이 이카르드 가문 특수의 종교를 믿고있음.
이 종교는 이카르드가 다스리는 영지내에 넓게 퍼져있음

이곳을 클릭하면 이카르드 종교설정이 보입니다. *약스포일러주의*
블러디메리캐슬 1부 진행중에 이카르드 가상의 종교에 대한 어쩌구 세션이나 스토리적으로는 정말 안쓰일 설정???이고 없어도 되는 내용이나 이걸 왜 짜두냐??? 그냥 내가 가상의종교오타쿠라....
우선 이카르드가 믿는 종교는 기본적으로 다신교이며 그중에 자신이 바라는/원하는 신에게 기도를 하는 방식 > 행운을 바라면 행운의 신에게, 치료를 원하면 치료의 신에게, 특정 날씨를 바라면 날씨의 신에게 기도하는 형식 (스토리 진행하다가 진실의 신=루흐로 정해둠. 진행 중간중간 신의 이름이 추가 될 것.) 이카르드 가문이 믿는 신은 주로 유지되나 세대가 바뀜에 따라 변경되기도 함. 이때 영주민에게 공표하여 종교적으로 믿는 주신이 변경되기도 함. (근데 각자 필요한 신에게 기도하기때문에 딱?히? 주신이 변경된다고 혼란은 없음) 
기도는 주로 손을 모아 검지끼리, 엄지끼리 맞대 마름모를 만든 형태인데 이를 신과 통하는 창이라 여겨 이곳에 목소리를 전하듯 한다. 따라서 기도는 대부분 육성으로 소리내어 말하게 된다.  *예외적 상황이 있을수 있음
종교적 토템(앙크)는 있으나 자신이 주로 믿는 신에 따라 형태가 조금씩 변하거나 상징이+@ 되는 형태. 따라서 여러개의 앙크를 지닌 사람들도 있다. 이카르드에서는 종교적 상징물이 벽에 걸려있거나 장식으로 있거나 옷의 자수에 쓰이는 경우도 종종 있음. 종교의 기본적인 교리는 운명에 순응할 것. 자신의 운명에 따라 살며 불합리한 일이나 자신의 신분에 따른 차별같은것도 전부 '어쩔 수 없는 일, 당연한 일'로 생각하며 그 고통을 덜어주거나 자신의 다른 운명의 레일위로 올려줄 수 있는 것은 스스로의 노력이 아닌 신의 개입뿐이라고 생각한다. > 이때문에 그들은 신에게 자신의 운명을 비틀어달라 신에게 기도하는 것. (예시 : 놀러가는 날 날씨가 좋게 해달라 기도함 = 놀러가는 날의 날씨가 좋지 않을 것이 운명이나 그 운명을 바꿔달라고 날씨의 신에게 부탁함. 이뤄질지 아닐지는 신의 마음대로. 잘되면 내 기도를 들어준 신 덕분, 안되면 그것이 내 운명이라 받아들이는 편. ) 그래도 기본적으로 종교상 *나쁨*으로 분류되는 것들은 있을거같음 종교(신화)적으로 그런 행동을 유도하는 신은 악신으로 정의되고 그들때문에 운명이 고통스럽게 바뀐다고 믿으며 그들이 정한(나쁜)운명의 레일위를 벗어나거나 그 운명에 휘말리지 않고 안정된 운명으로 살 수 있게 되는게 좋은 방향이라 믿을거 같음 물론 거짓말의 신, 도둑의 신 같은 신들도 있으나 그들은 악신(?)같은걸로 분류되어서 약간... 음지에서 숭배받는 느낌이 아닐까... 기본적으로 엥 너 그런 신을 왜 믿어 너 설마... 하는 느낌일거 같음
수도에 있는 신전에는 각 신들의 신관이 여럿 잇을거같고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떤 신탁을 바란다 하면 해당신의 신관이 나와서 신탁을 전해주는 타입일거같음.... 근데 여긴 악신의 신관은 없을거같음(당연할지두) 왕위가 바뀔때 이 신전의 신관이 왕권의 성격에 따라 가감되는 신들이 있을듯함 종교의 분위기 자체는 크게 생활에 강압적이지 않은데 이카르드 왕족 가문이 좀 유달리 *신의 뜻대로 운명에 순응하여* 행동하는 경향이 있음

==== 이하 스포는 아니고 세계관 설명글에 대한 (이카르드)종교적 접근 ====

애셜이 루엔야크에 의해 왕위를 빼앗긴 것도 그럴 운명이었다고 배웟을것이고 다시 애셜가가 왕위를 되찾을때 피바람이 분 것도 그럴 운명이었을거라 생각 했을것이고 심지어 그 피바람에 이카르드가의 사람들이 휘말려 죽었다 해도 그는 그럴 운명이었으며 그렇게 되는게 순리라며 그렇게 이카르드+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가르쳤을것. (이거 루엔야크사람들이 들으면 뒤집어질 내용임...) = 유달리 에반의 기본적인 신념이나 생각의 기준이 타인과 다른 이유 중 하나. 특히 타인이 자신때문에 다치거나 하더라도 그가 다친것은 자신때문이라기보다 그가 다칠 운명이었으니 다쳤다. 라는 결과론적인 종교관을 가지고 있음. 물론 다친것은 치료해주고 할테지만....... 좀 근본적으로 일반적인 개념과는 어긋나있음. 특히 이카르드의 종교적 가르침을 뱃속에서부터 들어왓을정도면... (후략) 그래서 자신이 무엇을 하던 무엇을 말하던 전부 정해진 운명대로! 라는 느낌이라...... 에반은 선행을 베풀어도 그게 선행의 신이 그렇게 행하라고 하니까 행한다... 는 느낌임 좀... 자발적인 선의와는 다름 그래서 묘하게? 이질감이 있을거같음.... 어떤 느낌이냐면 누가 물에빠져서 도와달라고 한다 > 그가 물에 빠질 운명이엇음 > 그러나 내게 도움을 요청했으니 나는 이카르드의 사람으로서 내 영주민을 지킬 의무가 잇음 (종교적인 교리외로)/ 혹은 종교적으로 가진자는 도움을 베풀어야함 > 그래서 그를 도와주었음 > 그를 도울 자신을 이곳에 지나가게 한것도 신의 뜻대로. 그를 구조해도 신의 뜻대로.  물속에 가라앉아도  신의 뜻대로. (결국 그의 운명이라고 받아들임) > 그래서 자신은 힘냇어도 어쩔수 없었다 신의 뜻을 어떻게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같은 마인드
아마 혁명과 가장 거리가 멀 타입... 이카르드 자체도 왕위에 큰 욕심이 없을거같음. 분에 넘치는 욕심을 부리다간 운명에 휩쓸린다 같은 말을 많이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종교적으로 보면 루엔야크하고 그리 좋을 사이는? 아닐거같음.... 웃긴건 이카르드가 종교적으로 애셜의 편일때도 루엔야크의 편일때도 없었다는 거임 그냥 그게 그들의 운명이거니 하며 살아왔을뿐.....